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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원] 막바지 구슬땀(R)
입력 2008-04-28 08:10:41 수정 2008-04-28 08:10:41 조회수 3
< 앵커 >
다음달 31일 광주에서
제 37회 전국 소년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어린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정상에 서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 ...
그 땀과 노력의 현장을
한신구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 기자 >
우렁찬 함성과 구슬땀이 범벅인 체육관 ...
소년체전을 한 달 앞두고
어린 선수들이 체력 훈련에 여념이 없습니다.
한발 한발 과녁을 향해 시위를 당기는
양궁 선수들은
바람과 .. 자신과의 승부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단비 양궁 >
광주 체육중
하루게 다르게 기량이 커가는 어린 선수들,
그러나
정상에 서려면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도 많고,
< 인터뷰 : 김지현 수영 >
광주 체육중
경쟁자와의 승부에서
언제든 이길 수 있다는 정신 자세도 중요합니다
< 인터뷰 : 김동현 역도 >
지난 해 김천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광주 ...
개최 도시인 올해는
그 보다 더 좋은 성적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한달 남은 지금 관건은 역시
혹여 모를 선수들의 부상을 막고
경기 당일까지 전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
미래의 대표 선수를 향해
한발한발 내딛고 있는 어린 꿈나무 선수들 ...
그 뒤엔
강인한 정신과 피나는 훈련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ANC▶◀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