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투자유치의 해로 정한
전라남도가 1읍면 1기업 유치 운동을
전개합니다.
전라남도는 '1읍면 1기업 유치운동'으로
성과를 거둔 읍면동에 대해 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투자유치에 직접 참여하는 도민에게 협약에 따라 활동비를 지원하고,
공이 인정될 경우 도지사 표창과
최대 3천만원까지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와 함께 243명의
전남발전정책자문위원의 인맥을 활용해
투자정보 수집과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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