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길을 건너던
행인을 치어 숨지게한 56살 김 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4차선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34%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
길을 건너던 71살 정 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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