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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 해양쓰레기 플라스틱이 80% 차지

입력 2008-04-28 22:05:28 수정 2008-04-28 22:05:28 조회수 1

푸른신안21협의회가 자은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난 24일 자은면 둔장해수욕장에서
바다 쓰레기 모니터링을 벌인 결과
플라스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날 수거된 1톤 트럭 석대분의 쓰레기가운데 플라스틱이 80%이상 차지했고
스티로품과 나무,금속등 순이였으며
외국산 해양쓰레기는 중국산이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푸른신안21협의회는 국가 해양쓰레기
모니터링이 해안가 쓰레기를 치우는 것보다
어디에서 발생하는 지를 분석해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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