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불법광고물의 주민 자율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는 오는(5월) 6일까지
자율정비구역의 현황을 조사한 뒤
자율정비 지역별 협의체를 구성하고
7월까지 계도와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에어라이트와 입간판을 중점 철거하는
자율정비구역은
부영2 차 아파트 옆 상가와
신흥동 장미의 거리 주변
목원동 국민은행 앞 주변도로 등 6개 지역이고
오는 12월에 자율정비사업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