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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수화통역센터 확충 시급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4-30 19:05:39 수정 2008-04-30 19:05:39 조회수 1

전남지역의 수화통역센터와 인력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오늘 열린 청각*언어장애인과
관한 토론회에서 현재 전남지역의
수화통역센터는 8곳에 불과하고 전남지역
지원본부의 통역사 1명이 감당해야할 대상이
2천460명에 이르는 등 열악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수화통역 활성화 방안으로는 수화통역센터가
없는 나머지 14개 시군에 수화통역시설 확충,
주요기관에 영상전화기 설치, 상설 수화 교육장
운영을 통한 수화통역사 지원 확대 등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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