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목포지역지부는 오늘 오전 10시
노동절 기념식을 열고 노동절 118주년인 올해도
근로조건 개선과 사회 양극화 해소,
최저 임금제 관철에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박지원 국회의원 당선자 등
각급 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노동절을 축하했고
52명의 노동자들이 대통령 표창 등 정부표창과
기관장표창을 받았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