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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인물)외국인이 본 목포(R)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5-05 08:10:37 수정 2008-05-05 08:10:37 조회수 1

◀ANC▶
관광도시로 한걸음씩 나가고 있는 목포.

과연 외국인이 본 관광도시 목포의 현 위치는
어디일까요.

이슈와 인물. 외국인의 눈에 비친 목포의
모습을 양현승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야니 칸톨라씨는 대불산단의 LNG선의 엔진을
만드는 공장을 감독하기 위해 핀란드에서
왔습니다.

1달간 이곳저곳을 돌며 그가 느낀 목포의
첫 인상은 친절함이었습니다.

◀INT▶
외국인들에게 그것은 매우 매혹적이다./

야니씨는 목포는 이미 관광도시가 되기 위한
모든것을 갖췄다고 얘기합니다.

◀INT▶
좋은 산, 해안, 공항, 호텔 모든게 있다.

관광도시로 가는 걸림돌을 묻자 교통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지 않냐고 되묻습니다.

◀INT▶
1시간안에 목포로 나가기가 힘들더라.

또 좋은 자연조건이 있으면서도 관리가
부족하지 않느냐며 아쉬워했습니다.

◀INT▶
아름다운 도시지만 청소를 좀 해라. 특히 해안.

마지막으로 야니씨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관광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길 바랐습니다.

◀INT▶ 야니 칸톨라
좋은 산과 바다가 있다고 말하라. 섬도 많다.

이슈와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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