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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숲 조성 사업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내년까지 도시숲 조성 사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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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비치 아파트 앞 도로변의
산책로는 요즘 가족단위의 소풍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목포시외버스터미널 앞 철도 폐선부지도
꽃동산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6년부터 50억 원을 들여
청호와 이로지구 등 철도폐선부지의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버스터미널 건너편에서 시작하는
도시숲 조성사업도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황지혜[공주시 신관동]
/처음 걸어보는데 마음이 편해지면서 진짜
이뻐요. 멋잇고요./
지난 2006년부터 60억여 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도시숲 조성 사업은
올해 갓바위에서 옥암지구로 뻗는
통일로까지 확장됩니다.
◀INT▶김진호[목포시 녹지담당]
/비파아파트에서 통일로 육교까지
1점4킬로미터에 26억 원을 들여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롯데마트 주변 원형토지 4백미터의
도시숲 조성 사업은
올 여름 도로개선 공사가 끝나면
내년에 10억 원을 들여 추진합니다.
(S/U) 목포시는 내년에 하당 2단계 원향토지의
도시숲 조성 사업을 끝으로 전체 도시숲 가꾸기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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