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3월말까지 발견된 위조지폐는
모두 백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백14장보다
줄어들었고, 이 가운데 96%가 구 은행권으로
새 은행권이 발행된 이후 위조지폐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전국적으로 발견된 위조지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가 줄어든
3천890장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고,
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의 위조지폐규모는
2.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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