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대해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이 협상 무효화와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목포민중연대등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은
검역주권을 미국에 바친 졸속협상에 불과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뿐이라며,
정부가 국민에게 사과하고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앞으로 미국산
쇠고기 협상이 전면 무효가 될 때까지 촛불
문화제 등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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