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전남도 내 각 지역 30곳에서 운영 중인
'사이버 마을공부방'을 올해는 40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사이버 마을공부방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습지원을 위해 도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는 저소득층 자녀 등으로 교육 대상과
지역을 함께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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