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전남 서남권, 예금 줄고 대출 늘어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5-07 08:10:39 수정 2008-05-07 08:10:39 조회수 1

전남 서남부지역의 저축성 예금 규모가
줄어들고 대출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올 2월중
금융기관에 맞긴 돈은 학자금 수요가 늘고
환매조건부채권매도 등 시장성 수신이 줄면서
1월보다 천97억원이 줄어든 9조 7천151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려간 돈은 농업자금과
주택자금을 중심으로 소폭 늘어나
7조 6천 67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