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가톨릭병원의 성지 조성 사업이
오는 7월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7월에
건축허가를 받은 뒤
대주건설의 사업비 출연 등의 차질로
착공 기간을 연기했지만 최근
가톨릭 교구와 대주건설 관계자가
목포시를 방문해 오는 7월 착공할 뜻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구 가톨릭병원 성지조성 사업은
대주건설이 3백억 원, 가톨릭 교구청이
2백억 원을 들여 산정동 90의1 번지 일원에
성당 등을 짓는 공사로
설계를 마무리하는 단계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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