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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자 연휴 이틀째인 오늘
신록으로 가득 찬 유원지와 산등지에는
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분주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절에는 신도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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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의상과 현란한 몸짓의 필리핀 공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이주 필리핀 사람들이 꾸민 오늘 행사에서는
필리핀 지방의 의상 쇼와 필리핀 어린이 대회,
밸리댄스, 밴드등 다양한 필리핀 문화공연이
선보였습니다.
◀INT▶ 정태관(목포문화연대)
나날이 푸르름이 더해가는 산과 들,
유원지에는 연휴를 맞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넘쳐났습니다.
신록이 우거진 5월 화창한 봄날씨속에서
뛰고 달리고, 생기와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INT▶ 정점수(목포시 산정동)
불기 2552년 부처님 오신 날을 하루 앞둔
각 사찰마다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않았습니다.
번뇌와 무지로 가득한 어두운 세계를
밝게 비추는 형형색색의 연등들이 경내를
가득 메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서해안지방부터
비가 오겠고 천둥 번개과 함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1도,
한낮의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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