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8시 40분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 부곡리 성산마을에서 마을주민 쉰살 김모씨가 2m깊이의 웅덩이에 빠져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밭에서 일을하다 미끄러져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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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5-12 08:10:44 수정 2008-05-12 08:10:44 조회수 1
어제 오후 8시 40분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 부곡리 성산마을에서 마을주민 쉰살 김모씨가 2m깊이의 웅덩이에 빠져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밭에서 일을하다 미끄러져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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