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을 위한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가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를
운영해 올들어 구호물품 지급 44건,
임시 주거시설 마련 33건 등
221건의 경제적 지원과
사망자 장례지원 등 192건의 피해 지원 안내
활동도 펼쳤습니다.
올 1분기에 전남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782건으로 43가구 9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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