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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통점 소비자 피해신고 잇따라 발생

입력 2008-05-15 22:05:13 수정 2008-05-15 22:05:13 조회수 1

목포시내 대형 유통점에서 소비자
피해신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곰팡이가 핀 김밥용 햄을 판
유통업체가
지난 달 14일에는 9백 원짜리 줄자를
2천 원에 팔았다 환불해줬고
한 달만에 천5백 원짜리 편지카드를
2천7백 원에 판매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먹을거리를 안심하고 사지
못하는 유통체계에서 바코드에 찍힌 가격도
믿을 수 없다며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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