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나 콘도 회원권 등의 전화판매와 관련한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화 권유 판매 등에서 종종 발생하는
철회.항변 관련 민원이 지난해 316건으로
전체 신용카드 민원의 6.2%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3.4%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준입니다
금감원은
경품당첨 무료제공이라는 말에 현혹돼
쉽게 주민등록번호.신용카드번호 등
신용정보와 자신의 주소 등을 알려줘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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