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값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건설업계의
원가 부담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철강재 값을 올린데 이어
현대제철 등이 철근값을 또다시
톤당 12만원을 인상해 한달새 16%의
가격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미분양 적체 등으로 건설경기가 나빠
힘겨워하고 있는 건설사들은 철근값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 부담의 이중고를 떠안게 됐습니다
이때문에 건설사들은 관급,민간공사 현장
가릴것 없이 원가를 줄이기 위한 관리에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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