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을 오가는 도로변 절개지의
비탈면 일부가 무너질 위험이 높습니다.
목포 옥암지구의 대성사랑으로 맞은 편
절개지의 비탈면 일부가
시민문화체육센터 진출입도로의 바닥이
보일만큼 보호사면이 없이 급경사를 이뤄
비가 많이 내리면 무너질 위험이 큽니다.
목포시는 바위로 된 경사면을 파낼 때
결이 같은 암석의 덩어리가 떨어지면서
일부 급경사가 이뤄졌다며
다음 달까지 조경석과 대나무 등으로
보완 공사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