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에 대한
경찰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용의자의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탐문 수사에 그치고
있어 사건이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낮, 목포시 남교동의 한 금은방에
절도범이 천정을 뚫고 침입해
시가 1억원 상당의 귀금속 3백여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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