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류인플렌자 감염과 광우병 우려
등으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여름철 먹거리 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등 다중이용시설 2천여개소에 대해 매월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손씻기와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또 부정.불량식품과 위해식품 등에 대한
단속강화, 30대 다소비식품 수거 검사, 쇠고기 등 원산지 표시제 정착 특별 관리,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표시기준 적합여부와 수거검사 등을 실시해 위반업소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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