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는 27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벌였습니다.
서조원 의원은 해양관광 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원도심에
평화광장과 같은 휴식공간 조성 방침 등을
물었고 김영수 의원은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으로 고시된
해안동 15만여 제곱미터를 방치한
배경 등을 질문했습니다.
목포시는 유달산과 고하도 등 5대 권역별
특화 사업으로 설명하고 2016년까지
3백60억여 원을 투자해 항만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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