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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화학비료 보조금 부활 주장

입력 2008-05-21 19:05:27 수정 2008-05-21 19:05:27 조회수 0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화학비료 값이 치솟으면서 농협과 농민단체가
화학비료 보조금 제도를 부활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농협중앙회와 농민회등은
국제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비료값이 올들어서만 24% 올랐고 대폭적인 추가 인상도 불가피한
실정이라며 지난 2천5년에 폐지했던 화학비료 보조금을 부활해 농가부담을 덜어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에 대해
화학비료 보조금이 친환경농업 육성정책과
대치된데다 정부에서 보조하는 유기질 비료를
늘리면 비료값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보조금 부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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