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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폐기대상 수표*전표 무더기로 발견돼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5-21 19:05:30 수정 2008-05-21 19:05:30 조회수 0

폐기대상 수표와 전표 등이 길가에 버려진채로
무더기로 발견돼 금융기관이 경위파악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주유소
인근의 도로가 등에 지난 1996년 1월
광주 모 농협에서 사용된 수표와 전표
수백여장이 발견돼 직원들이 수거했습니다.

농협 측은 발견된 수표와 전표등은
의무 보관연한인 10년이 지나 폐기처분
대상인데 폐지업체가 운송중에
떨어뜨린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하고
고객 개인정보 등이 포함된 서류가 섞여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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