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소기업청과 목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오늘오후 전국 처음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특허 애로' 지원협약과 '특허 애로도우미' 업무협력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3월 개소한 특허정보 컨설팅센터는
전라남도와 특허청이 각각 2억원씩
매칭펀드 형태로 자금을 조성해 추진한
사업으로 목포상의 전남지식재산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소재
창업보육센터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국내외 산업재산권을 체계적 효율적으로
취득ㆍ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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