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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이틀째 시정질문

입력 2008-05-23 08:10:29 수정 2008-05-23 08:10:29 조회수 1

목포시의회 시정질문이 이틀째 열렸습니다.

강성휘의원은
먹을거리의 고장이라고 알려진 목포시가
특산품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부서조차 없고
구 분뇨 처리장을 공원 대신 공장용지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검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정석봉의원은 원도심 활성화 대책의 현실적
방안, 유달산의 근린공원 폐지와
도로 확장 방침 등을 질문했습니다.

목포시는 구 분뇨처리장이 사각지대에 치우쳐 공업용지로 활용하는 것이 타당하고
유달산 근린공원의 도로를 개설하려면 훼손이 불가피하다며 차량 통행을 제한적으로 허용해 보행자 중심 도로로 개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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