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 병원의 대형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 기독병원은 신관동을 새로 짓고
종전 200병상, 6개 진료과목을 4백50병상 규모,
20개 진료과목으로 늘리고
전신 조기암 진단장비인 PET-CT(펫 시티)를
도입하는 등 종합병원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지역 종합병원은 기독병원과
한국병원, 중앙병원 등 모두 3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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