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대기업이 국가 공인검정
상공회의소 한자시험 취득자에게 가산점등을
주면서 응시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 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지난4월
2회 한자시험에는 1회응시때보다 4배 많은
만5천여명이 응시해 20대 취업,입시 준비생의
호응을 얻었으며 목포상공회의소도
지난 1회보다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는 7월26일 세번째 시험을
치르는등 연간 5차례 치를 예정이며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수시시험'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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