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국훈련기간을 맞아 각종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상한 현장훈련이 대대적으로 실시됩니다.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서는 첫째날인 오늘 태풍으로 인한
제방붕괴 수습훈련 등 대규모 풍수해 훈련이
14개 시군에서 주민 2천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습니다.
해경도 오늘 오후 목포 앞바다에서
태풍으로 인한 유조선 좌초사고를 가상해
인명구조와 해양오염 방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지진과 공장화재 현장훈련등이
7개 시,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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