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합의로
맥을 못추고 있는 한우산지가격이
앞으로도 하락세에서 벗어나지못할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원이 내놓은 6월부터 8월사이
가격전망에 따르면
농가의 불안감 고조로 6백킬로그램 암소의
산지가격이 430만원에서 450만원대로
지난 분기보다 6% 가량 떨어지고
송아지는 10%정도 더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최근 30%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돼지산지가격은 국내 출하두수가 줄고
쓰촨성 지진사태로 중국산 돼지 수입 확대도
기대하기 어려워 강세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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