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철저한 농작물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못자리가 설치된 논은
어린벼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배수관리를
하고 물에 잠긴 벼는 잎끝이라도 나올 수
있도록 물을 빼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논두렁과 하천 제방을 점검해 무너지지
않도록 하고 축사와 비닐하우스는 물론
고추,수박,참깨,마늘,양파 등도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막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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