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이 판결문을 우리말로 쉽게 풀어쓰는
운동을 펼칩니다.
광주고등법원은 한자와 일본식 어휘에 가까운 판결문 용어를 우리말로 풀어쓰자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판결문을 작성하는 데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이에 따라
'환부한다'는 '돌려준다'로 고쳐쓰고
'가처분'은 '임시 처분'으로 바꾸기로 하는 등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
판결문 용어를 고쳐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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