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광주은행장에 전.현직 금융계 인사
10여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지역 금융계에 따르면
광주은행장 후보 응모마감 결과 우리은행 송모 부행장과 금융감독원 강모 전 부원장보,
우리금융지주 박모 전무, 광주은행 출신 박모
전 부행장과 최모 전 상무 등 13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앞으로
서류심사와 면담, 인사검증 작업을 거쳐 후보를 정한 뒤 다음달 26일로 주총에서 행장을 최종 선임할 계획인데 정태석 현 행장은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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