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시작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광주전남 신청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금까지
16개 시도가운데 전남에서는 만65세이상 노인 만 2천832명이 신청해 신청률 77.4%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았으며
5천3명이 신청한 광주는 87.9%로 두 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신청률이 높은 지역은 91점2%인 제주에 이어
광주,전북,전남,강원 순이었으며,
낮은 지역은 신청률이 50%에 못미치는
서울과 충남,대구,부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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