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도지사와 조용수 주식회사 신텍
대표이사는 오늘 환경오염물질 저감용
첨단 세라믹 필터 제조공장 건설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 창원에 있는 신텍은 오는 10월부터
대불 자유무역지역에 백20억 원을 투자해
2백35명의 고용창출과 7백5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공장을 건립할 계획인데
지난 해 6월에는 전라남도가 역점 추진중인
신안조선타운의 약 30여만 제곱미터 부지에
5백억여 원을 투자해 산업용발전설비와 조선, 해양플랜트 등의 생산공장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