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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1

입력 2008-06-05 08:14:00 수정 2008-06-05 08:14:00 조회수 0

최근 해수온도 상승으로
일부지역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발견됨에 따라 예찰과 홍보활동이
강화됩니다.

어린이 납치와 차량 폭행사건 등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경찰의 초동조치는 미흡
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1.비브리오 패혈증 예찰활동 강화
2.어린이 납치 등 각종 사건 초동조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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