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들어 긴급복지 지원비로
계획 예산의 32퍼센트를 집행했습니다.
올해 도내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37억여 원을 들여 2천7백여 명을 돕는다는
계획으로 짜여졌고
지난 달까지 전체 예산의 32퍼센트인
12억 원을 투자해 9백10여 명을 도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2천7백명에게
32억천여 만원을 생계와 의료비 등
긴급복지자금으로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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