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행복카드제에
3천2백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95년 이후
셋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발급하는
다자녀 행복 카드를 이용하면
전국 또는 도내 3천2백개 업체에서
5 퍼센트에서 최고 30 퍼센트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다자녀 가정의 직원에게는
승진 평가에서 1점의 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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