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해안에 중국에서 넘어오는
해양 폐기물이 크게 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 연구원의 논문집인
서남해안 해양 폐기물 발생 현황과
대응 방안에 따르면
전남과 제주 지역에서
중국 상표가 붙은
플라스틱,음료수병,유기산통등
해양 폐기물이 전체의 67%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중국 절강성을 비롯한
동부 해안에서 발생한
쓰레기와 조업도중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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