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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비리사학 구명 기관단체장 비난

입력 2008-06-09 19:04:39 수정 2008-06-09 19:04:39 조회수 1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일부 시장,군수,
교육,경제계 인사들이 사학비리로 법정구속됐던 대불대 이경수 전 총장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부적절한 처사라며 비난했습니다.

사학비리척결 전남시민행동은 오늘
비리사학 살리기에 나선 기관장과 단체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에서 탄원을 철회하고
지역주민과 학생에게 사죄하던지 , 아니면
비리사학을 두둔하는 이유를 당당하게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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