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에 치러질 8대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정종득 시장의 의중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5,6명의 의원이 의장에 뜻을
두고 있는 가운데 의장과 부의장,4개 상임
위원장 자리를 놓고 친 시장파 의원과
비시장파로 나눠 짝짓기를 위한 물밑작업이
활발합니다.
특히 의회내 다수를 차지하는
친시장파 의원들의 움직임이 의장 선거전의
결정적 변수가 될 전망인데
시장의 의장선거 개입논란과 함께
의회와 목포시간의 위상 설정에도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기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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