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숨졌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3일 나주시에 사는 49살 서 모여인이 눈 주위가 검게 변하고
설사등의 증세를 보여 전남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5일 숨을 거뒀습니다.
서씨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가족들과 함께
숭어회등을 먹었고 평소 간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와 보건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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