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조선업체가 2008 그리스
국제선박전시회에서
2억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6일까지 닷새동안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국제선박전시회에서 현대삼호중공업이
2억 달러 규모의 탱커 두 척을 수주했고
시앤중공업과 세광조선 광성조선 등이
46건의 수주상담을 받았습니다.
올해 21회인 그리스 국제선박전시회는
세계 3대 전시회로 꼽히고
80여 개국, 천7백여 회사가 참여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