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국제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50대 김모씨등
브로커 4명과 위장결혼한 남성등 백여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중국인 여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등은 중국 현지에서 한국 입국을 원하는
중국여성 40여명을 모집한 뒤 공짜 중국여행을
미끼로 국내 남성들을 중국으로 데려가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중국여성을 배우자로 입국시키는 수법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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