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날로 늘어나는
노인학대 피해자들의 신속한 신변보호를 위해 22개 시군에 학대피해노인쉼터를 지정해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최근 가족으로부터 긴급
격리보호가 필요한 학대 노인을 일시
보호하는 학대피해 노인쉼터를
22개 전 시군에 각각 1곳씩 지정해
입소 요청을 받은 경우 해당 시군의 쉼터에서 즉각 조치해 전문기관에 정식 입소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 해동안
도내 노인보호 전문기관에 접수된 학대피해
상담 건수는 모두 2천 백26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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