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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전남 배드민턴협회 횡령의혹 수사

입력 2008-06-13 19:05:36 수정 2008-06-13 19:05:36 조회수 1

경찰이 전라남도 배드민턴협회의
공금 횡령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어제 전남도 배드민턴협회
사무실과 일부 관계자들의 집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이적할 때 받는 이적료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물품 구입비를 부풀려 차익을 챙긴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 협회 관계자는
이적료를 개인적으로 횡령한 것이 아니라
선수단과 협회 운영 등에 사용했고 이는
체육계의 오래된 관행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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