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는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표시제를 강화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오후 2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유전자재조합식품표시제 강화촉구 건의안'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을 원료로 하는
모든 제조, 가공 식품으로
표시대상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지고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상임위별로 2008년 1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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