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전국에 A형 간염 발생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 보건소는 안전한 음용수 사용과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동남아와 아프리카
등지의 장기 여행자나 만성 간 질환자의 경우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A형 간염은 고열과 식욕부진,황달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지난 5월 대구의 모 재활원에서 유행해
전국적으로 발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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